체육관 조명 아래서 최립우랑 강우진 둘이 마주 서 있는 투샷 보자마자 청춘 영화 한 편 다 본 기분이 들었어요 농구 코트 위에서 땀 흘리며 서로 웃는 장면은 싱그러움 그 자체라 특히 립우가 농구공 던지려다 우진이랑 눈 마주치고 씩 웃는 찰나의 표정 연기가 이번 티저의 킬링 포인트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