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에 음원 나오자마자 바로 들어봤는데 동물원의 원곡도 워낙 좋아하지만 박해수만의 담담한 보컬로 풀어낸 포크 스타일이 드라마 허수아비의 어두운 분위기랑 정말 찰떡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