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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마지막회 구교환 감독상 타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

모자무싸 마지막회 구교환 감독상 타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

 

 

 

나의 아저씨랑 나의 해방일지 쓴 박해영 작가에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이라 

초반엔 대중성 떨어진다는 말도 있었지만 결국 우상향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어요

 

구교환이랑 고윤정이 주연 맡아서 연기 케미도 좋았고 

갈수록 스토리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고요

마지막회 내용 보니까 구교환이 맡은 황동만 캐릭터가 

결국 신인 감독상 수상하면서 성공하는 모습이 나왔어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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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Chinchilla900
    초반 우려를 뒤집고 우상향으로 끝났다니 대단하네요. 황동만이 감독상 받는 엔딩이라 더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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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Starfish511
    깔끔한 결말이라 다행이네요.
    시간 날 때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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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Seal289
    깔끔한 결말이라 여운이 오래 남네요.
    정주행하기 딱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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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Zonkey901
    마무리가 훈훈해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주말 동안 차분히 정주행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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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모자무싸 해피엔딩으로 끝났나 보네요 
    감독상도 받고 했나 봐요 인기가 많았던 거 같았는데 재밋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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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해피엔딩으로 끝났군요. 
    보다가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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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Chinchilla395
    둘이서 얼굴 케미는 좀 안맞았어요
    그래도 무사히 마쳐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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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오 모자무싸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나보네요.
    아직 안봤는데 주말에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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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go1010
    완전 해피엔딩으로 끝났네요 ㅎㅎㅎㅎ
    드라마 정주행 하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