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마지막회 구교환 감독상 타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

모자무싸 마지막회 구교환 감독상 타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

 

 

 

나의 아저씨랑 나의 해방일지 쓴 박해영 작가에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이라 

초반엔 대중성 떨어진다는 말도 있었지만 결국 우상향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어요

 

구교환이랑 고윤정이 주연 맡아서 연기 케미도 좋았고 

갈수록 스토리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고요

마지막회 내용 보니까 구교환이 맡은 황동만 캐릭터가 

결국 신인 감독상 수상하면서 성공하는 모습이 나왔어요

 

 

 

0
0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곰득이
    모자무싸 해피엔딩으로 끝났나 보네요 
    감독상도 받고 했나 봐요 인기가 많았던 거 같았는데 재밋나 보네요 
  • 프로필 이미지
    woJackal772
    해피엔딩으로 끝났군요. 
    보다가 말았어요. 
  • 프로필 이미지
    wlChinchilla395
    둘이서 얼굴 케미는 좀 안맞았어요
    그래도 무사히 마쳐서 다행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얍얍냥냥
    오 모자무싸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나보네요.
    아직 안봤는데 주말에 볼게요
  • 프로필 이미지
    nago1010
    완전 해피엔딩으로 끝났네요 ㅎㅎㅎㅎ
    드라마 정주행 하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