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정샘물 원장님이랑 같이 나오셨는데 여전히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시더라고요 살림의 여왕이라는 칭찬을 듣고 자기는 살림보다는 먹는 것에 진심이라고 근데 여전히 빛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