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보는데 박경혜가 아르바이트 마지막 날 동료들이랑 헤어지면서 눈물 흘리는 거 보고 드라마 촬영이랑 아르바이트 병행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이 진짜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