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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트로트가수의 암투병으로 엄마가 돌아가시고 불렀다는 노래.jpg

요즘 하루라고 트로트가수 있는데 빠져버림…..

19살에 엄마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꿋꿋이 살았더라

뭔가 내가 다 대견함…..ㅠㅠㅠ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 같은데 듣는데 눈물 광광임….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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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Alligator510
    사연 듣고 노래 들으니까 눈물이 나네
    힘든 시간 다 이겨내고 불렀을 마음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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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Hawk223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꼭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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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X-ray Tetra157
    엄청 힘들엇겟어요 살도 많이 찐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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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엄마가 19살에 암으로 돌아가셨군요.
    하늘에서 엄마가 무대보고 감동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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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xRaccoon328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인 19살에 돌아가셨네요ㅠㅜ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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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Chinchilla395
    엄마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겠어요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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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아이고,, 너무 슬픈 사연이네요. 
    열심히 살아 간다니. 너무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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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8Zebra997
    엄마가 저렇게 젊은데........암투병하다 돌아가셨다니...
    아들 이렇게 잘되는거 하늘에서 보고 얼마나 기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