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로트가수의 암투병으로 엄마가 돌아가시고 불렀다는 노래.jpg

요즘 하루라고 트로트가수 있는데 빠져버림…..

19살에 엄마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꿋꿋이 살았더라

뭔가 내가 다 대견함…..ㅠㅠㅠ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 같은데 듣는데 눈물 광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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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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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Chinchilla395
    엄마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겠어요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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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아이고,, 너무 슬픈 사연이네요. 
    열심히 살아 간다니. 너무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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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8Zebra997
    엄마가 저렇게 젊은데........암투병하다 돌아가셨다니...
    아들 이렇게 잘되는거 하늘에서 보고 얼마나 기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