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라고 트로트가수 있는데 빠져버림….. 19살에 엄마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꿋꿋이 살았더라 뭔가 내가 다 대견함…..ㅠㅠㅠ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 같은데 듣는데 눈물 광광임…. ↓https://youtu.be/VnHgIHMouMo?si=kN9HbZ_U9WuThZ8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