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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 보니 뭉클해지더라구요 ..

이장면 보니 뭉클해지더라구요 ..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은 민지를 찾기 위한 한 팀이 됐습니다. 딸이 살아 있다는 희망은 다시 켜졌고, 코드네임 66의 본능도 완전히 깨어났습니다. 남은 것은 하나입니다. 민지를 먼저 찾아내고, 너무 늦기 전에 “아빠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는 일너무 뭉클해지더라구요 .빨리 찾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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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Pangolin949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감동이 밀려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명장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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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이 장면 너무 슬펐어요 
    이렇게 심하게 왕따를 당하는지 김부장은 몰랐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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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xRaccoon328
    딸이 살아 있었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아빠가 생각이 날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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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딸이 왕따당하는 거 알게되는 심정 헤아릴수도 없어요.
    보는 저도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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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레히요
    저도 이 장면은 뭉클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래 기억되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