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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손나은·박진우 정체 이미 알고 있었다

'언더커버' 손나은·박진우 정체 이미 알고 있었다

 두 사람의 등장에도 김부장은 전혀 놀라는 기색이 없었다. 이에 대해 정상아가 묻자 김부장은 "주변에 감시자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부장은 "투항하라"는 두 사람의 말에 "민지가 납치됐다.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달라. 찾으면 내 발로 들어가겠다. 약속하겠다"고 말하고 자리를 떴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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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Gorilla345
    이 드라마 재밌나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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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설마 했는데 국정원 조력자였군요
    세탁소 사징님과 회사 동료에서 변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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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이미 다 정체를 알고 있었네요 
    역시 다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척을 했던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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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Giraffe640
    손나은님 나오는거 몰랐는데 올백이 잘어울려요! 
    김부장 너무 재밌다고 하니 얼른 정주행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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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헐 두 사람의 존재를 눈치채고 있었군요.
    역시 촉이 남다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