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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소름돋는 부성애 연기를 너무 잘해서 ~

주상욱, 소름돋는 부성애 연기를 너무 잘해서 ~

주강찬은 "아빠한테는 솔직하게 말해야한다. 그 아이 너가 죽였냐"고 물었고, 주혜리는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주혜리의 뺨을 때린 후 주강찬은 갑자기 딸을 알아주면서 "아빠한테 죽여달라고 했어야지. 네가 원하는 거 안 들어준 적 없잖아. 아빠 아주 많이 서운해"라면서 눈물까지 흘렸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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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Gorilla345
    정말 연기를 잘하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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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연기라지만 소름이 돋아요
    부성애라고 하지만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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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주상욱 연기 잘하더라구요 
    주상욱이 나오는 드라마 처음 보는데 역할이랑 잘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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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xRaccoon328
    딸을 위해서 뭐든 하는 아빠군요 
    내 딸 손이 더럽혀진게 서운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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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주상욱 진짜 잔인하고 딸만생각하는 아빠연기 잘하더라구요.
    이렇게 연기 잘하는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