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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아빠 왔다, 집에 가자" ('김부장')

독방에 갇힌 민지는 무사히 한수(최대훈 분)에 의해 구출됐다. 김부장의 과거에 대해 묻는 민지에 한수는 "네 아빠, 간첩 맞아"라고 인정하면서도 "지금은 아니야"라고 강조했다. 탈출구가 잠기고 요원들이 총을 겨눈 상황에도 한수는 차분하게 민지를 탈출시키려 했다.
여기에 진철(윤경호 분)까지 가세해 한수를 도운 가운데 "민지야, 아빠 왔다. 집에 가자"라며 김부장이 등장,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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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Gorilla187
    대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산다
    이 장면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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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드라마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런 아빠가 있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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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이 장면 진짜 대박이었어요 
    저러고 딱 끝나서 뒷 내용이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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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라라라
    아빠 멋지네요 ^^ 소지섭님 정말 요새 잘되셔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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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야야
    대사한마디가너무멋지내요
    카리스마잇어서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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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Vampire Bat705
    아빠 왔다는 말 듣자마자 안심될거 같아요
    너무 든든한 아빠죠 민지 구출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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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리카
    한마디대사가너무좋내요
    민지가빨리구출되길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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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Lemur998
    빨리 민지 구출하길.,.,,
    근데 최종보스가 남아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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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다
    강렬한대사너무놀랏어요
    오랜만애명품드라마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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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ypi
    너무 짧게 편성 된거 같이 아쉬워요
    오랜만에 시선을 끄는 드라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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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kwon6957
    미인하다 사랑하다. 이후에 간결하고 강한 대사네요. 소간지 너무 멋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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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mlee913
    민지도 머리가 좋더라구요
    연기도 잘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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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X-ray Tetra157
    아빠를 찾았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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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loth150
    마지막까지 4회 얼마 남지 않았네요.
    너무 짧게 편성 된거 같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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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1Manatee850
    영화같이 각색해서 더 흥미진진한.. 오랜만에 시선을 끄는 드라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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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kJaguar169
    대사들이 정말 엄청난 거 같아요
    아빠왔다들으면서 소리지르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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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레히요
    이 대사 한 줄에 감정이 다 담겼겠죠.
    재밌는 대사가 나오는 드라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