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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각자 다른방식으로 구출시도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진짜로 각자 다른방식으로 구출시도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특유의 맞춤 에너지를 쏟아내며 각각의 현장을 채웠다. 소지섭은 액션의 동선을 마지막까지 점검하고 체크하며 흐름을 세밀하게 맞췄고, 최대훈은 실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환풍구 안을 오고 가며 긴장감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윤경호는 무기고에서 내뱉는 대사 한마디로 모두의 웃음을 일으키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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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Gorilla187
    각자 다른 방식으로 구출하는 거 진짜 든든하다
    이런 전개 볼 때마다 몰입해서 보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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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너무 멋진거 같아요. 
    소지섭이랑,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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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구출을 해서 재밌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각자 캐릭터에 맞게 잘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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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라라라
    스틸컷만 봐도 정말 멋지네요 저도 한번 보ㅏ야겟어여 ㅎㅎ 재밋을거가타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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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야야
    구출시도너무대단하내요
    캐릭터마다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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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리카
    다들너무든든하고좋아요
    캐릭터마다개성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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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Lemur998
    다 재밌더라구요 ㅋㅋㅋ 
    캐릭터성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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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다
    새사람의조합이잘어울려요
    긴장감넘치고너무무섭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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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Salamander405
    세 사람의 호흡이 재미를 더 해준거 같아요
    이런 장면 많지만 그래도 볼 때마다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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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mlee913
    되게 뻔한 스토리인데ㅎㅎ
    연기자들이 연기를 잘해서 그런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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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X-ray Tetra157
    윤경호님 엄청 센 역할로 나오더라구요 너무 의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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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kJaguar169
    액션신이 재밌는 드라마 같아요
    잠깐 나오는 코믹한 요소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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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레히요
    각자 방식이 다른 게 더 재밌고 든든하게 느껴지죠.
    캐릭터마다 개성이 살아있는 드라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