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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민, 소지섭에 제거될 뻔한 주상욱 살렸다(김부장)

서수민, 소지섭에 제거될 뻔한 주상욱 살렸다(김부장)

죽음의 공포 앞에 완전히 굴복한 주강찬은 무릎을 꿇고 민지에게 “미안합니다”라고 빌었다. 이어 김부장에게도 “같은 딸 가진 입장에서 용서해 달라”며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했다. 이에 민지는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자수하세요. 아저씨도, 혜리도”라는 묵직한 한마디를 남긴 채 김부장과 함께 자리를 떠났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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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주회장의 굴욕적인 모습이죠
    무릎 꿇기 힘들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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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주강찬은 민지에게 고마워해야 할 거 같아요 
    민지 아니엿으면 벌써 죽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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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Wombat522
    인물들 간의 관계가 더 복잡하게 얽혀가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쫄깃한 긴장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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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아 주상욱이 복수할까봐 걱정돼요.
    그래도 소지섭 딸 말은 잘 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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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r.7451394
    나중에라도 해코지할것같은데.. 딸 의견을 존중해주는 모습이 진짜 좋은 아빠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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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준찡
    아직 안봐서 내용은 제대로 안 읽음..ㅠㅠ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