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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TT 경쟁 넘어 공존의 모델

TV·OTT 경쟁 넘어 공존의 모델

과거 TV와 OTT가 시청자를 두고 싸우는 경쟁자로 인식됐다면, ‘김부장’은 본방을 놓친 시청자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프로그램을 따라잡는 경로를 열어주며 양쪽 플랫폼의 시청자 풀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그래서 더욱더 대단한것같아요  매회마다 갱신을 하고 있다는점이 !ㅎㅎㅎ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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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맞아요 본방 못 챙겨 보면 오티티로 보게 되더라구요 
    에스비에스 드라마들 넷플에 간게 정말 서로에게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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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Wombat522
    미래 콘텐츠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네
    두 플랫폼이 상생하는 좋은 선례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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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오 진짜 맞는말 같아요.
    저도 본방으로 챙겨보고 못보면 오티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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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xRaccoon328
    본방 챙겨보기 쉽지 않아요 
    OTT를 이용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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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r.7451394
    요샌 ott때문에 본방을 잘 안보는 추세인데 그래서 김부장이 더 대단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