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Gazelle925
인기 게시판 TOP 50
김부장은 절대 입을 열지 않았다. 오히려 의식을 잃은 척 연기를 한 다음 고문 기술자를
역으로 공격해 탈출하는데 성공
탈출한 후 마주한 사람은 특임국 팀장 강국철(원현준)과 천산부대 장소장(최범호)였다.
장소장은 탈출에 성공한 김부장을 바라보며 "세팅이 괜찮았나봐. 북한 출신도 깜빡 속을 정도면. 저 문이 38선이네"라면서 "거봐, 이 아저씨는 절대 배신할 리가 없다니까"라고 말했다.
댓글4
김부장은 절대 입을 열지 않았다. 오히려 의식을 잃은 척 연기를 한 다음 고문 기술자를
역으로 공격해 탈출하는데 성공
탈출한 후 마주한 사람은 특임국 팀장 강국철(원현준)과 천산부대 장소장(최범호)였다.
장소장은 탈출에 성공한 김부장을 바라보며 "세팅이 괜찮았나봐. 북한 출신도 깜빡 속을 정도면. 저 문이 38선이네"라면서 "거봐, 이 아저씨는 절대 배신할 리가 없다니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