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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北송환…짜여진 각본이었다니...(김부장)

소지섭 北송환…짜여진 각본이었다니...(김부장)

 김부장은 절대 입을 열지 않았다. 오히려 의식을 잃은 척 연기를 한 다음 고문 기술자를 

역으로 공격해 탈출하는데 성공
탈출한 후 마주한 사람은 특임국 팀장 강국철(원현준)과 천산부대 장소장(최범호)였다.
장소장은 탈출에 성공한 김부장을 바라보며 "세팅이 괜찮았나봐. 북한 출신도 깜빡 속을 정도면. 저 문이 38선이네"라면서 "거봐, 이 아저씨는 절대 배신할 리가 없다니까"라고 말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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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김부장은 각본이라고 알았을지 몰라요
    고문 견디기 힘들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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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고문하는 장면도 별로였는데 저게 짜여진거라 더 놀랐어요 
    김부장은 정말 엄청난 배신감이 들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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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codile
    예상치 못한 반전에 머리가 띵해져
    눈을 뗄 수 없는 쫄깃한 스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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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진짜 이 장면 나올때 욕밖에 안나오더라구요.
    한사람의 인생을 자기들 마음대로 후 진짜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