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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딸 위해 널 제거해 줄게"('김부장')

나도 내 딸 위해 널 제거해 줄게"('김부장')

궁지에 몰린 주강찬은 "그냥 쏴. 둘 다 애비 없는 자식 만들고 싶으면"이라고 도발하면서도, 이내 "거래하자. 난 네가 왜 리응령(이재용)을 찾는지 안다. 날 살려주면 그를 찾는 걸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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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끝까지... 정말 멋졌어요. 
    소지섭님. 연기 진짜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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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주강찬 진짜 너무 싫더라구요 
    저러고 또 뒤에서 나쁜 짓을 해서 더 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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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라라라
    대사가 참 ㄷㄷ 하네요 김ㅂ부장 보러가야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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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Zonkey233
    아버지으맘이 느껴지는대사네여 ㅜㅜ 재미을거가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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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kJaguar169
    딸이 걸린 문제라서 정말 난감하게 하는 것 같아요
    드라마 스토리가 긴장감이 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