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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처리 지시 "친구 죽일지 자식 죽일지 선택해[김부장]

소지섭 처리 지시 "친구 죽일지 자식 죽일지 선택해[김부장]

선택해라. 친구를 죽일지, 자식을 죽일지"라며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을 싸움장 안에 가뒀다. 이들이 주저하자 붙잡혀 있던 성한수, 박진철 자녀들이 위협을 받았다.

동요한 세 사람. 김부장은 "나를 쓰러트려야 애들이 산다"며 먼저 선방을 날렸다. 그러면서 "애들만 생각하라"며 자처해서 이들의 주먹을 받았다.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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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저 이거 진짜.. 싸우는지 
    알고 ...어찌나. 답답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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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이때 진자 너무 답답했어요 
    갑자기 저 셋을 싸우게 만들어서 그래도 잘해결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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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라라라
    이장면 머ㅜ 조마조마하더라구요 긴장감넘쳣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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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Goat732
    이장면 넘 짜증났어요 ㅠㅠ
    다행히 아빠들이 금방 해결해서 좋앗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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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야야
    너무무서운장면이내요
    긴장감잇개잘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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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리카
    너무무서운대사내요
    어떻개끝난지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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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다
    너무긴장감있었어요
    스토리가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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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Zonkey233
    정말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못할 전개네여 재미서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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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았죠
    역시 연기를 정말 잘하는 소지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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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Lemur998
    이런 장면도 있었군요
    얼른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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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kJaguar169
    마지막까지 정말 긴장되는 드라마였어요
    부모님도 재밌게 보셨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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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myungmi29
    마지막까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끝나서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