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Salamander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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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강시우 역을 하면서 참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힘든 일, 좋은 일 등 여러 일들을 마주하고 그때마다 감정이 요동치고 실수하고 후회하기도 하는데 강시우처럼 단단한 캐릭터를 연기해 보니 저도 조금은 단단해지고 성숙해진 느낌입니다.
박지현은 “드라마의 제목처럼 저희는 오늘을 살아내고, 또 내일을 향해 나아가겠죠”라며 “’내일도 출근!’을 사랑해 주시고 지윤이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시청자의 내일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내일도 출근!’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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