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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야, 아빠 왔다. 집에 가자'…실제로 울컥

'민지야, 아빠 왔다. 집에 가자'…실제로 울컥

소지섭은 "그 대사를 보고 울컥했다. 그런데 '촬영할 때 그 느낌이 날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민지가 저 멀리 서있는 모습을 보는데 뭉클했다"고 말해 눈길 진짜로 저도 뭉클하더라구요 !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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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득이
    저 장면 너무 슬펐어요 
    대사만 보고도 울컥했다니 정말 진심으로 드라마를 찍은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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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Goat288
    이 장면 볼 때마다 진짜 눈물 버튼이 따로 없어
    아빠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져서 가슴이 먹먹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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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얍냥냥
    촬영 몰입하면 감정이 확 살아나나봐요.
    이장면 저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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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yXerus643
    민지야 김민지!
    김부장이랑 민지 너무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