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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정진영 손 꼭 잡고 애원(아파트)

시한부 정진영 손 꼭 잡고 애원(아파트)

박해강은 어두운 병실 안, 의식을 잃어가는 박용만의 차가운 손을 잡은 채 “조금만 더 버텨요”라며 간절히 기도한다. 박용만을 구하기 위해 아파트 회장 자리에 오르고 배수진까지 쳤던 박해강이 이충원의 시험대 위에서 어떤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 진짜로 앞으로가 더욱더 재미있어질것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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