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지간인 두 사람이 같이 대기실에서 대화 나누는 모습 보는데 자연스럽고 편해 보이더라고요 기성용이 아내가 추리닝 좀 그만 입으라고 잔소리한다는데 방송에 안 나온 뒷이야기까지 알게 돼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