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강과 김경남, 장제길, 큰둥이가 한밤중 어두운 상가 주차장에서 정체불명의 조직원들과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를 펼치는 모습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것같아요 ! 어떻게 마무리 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