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이 박해강은 건드리지 말라고 호소하자 이충원은 큰 사업에는 협박과 배신이 기본이라며 잔혹한 본색을 드러냈다. 이어 도마뱀을 콘크리트가 담긴 드럼통에 넣어 바다에 버리겠다고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