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먹어서 못 갔었다는 말이 너무 맴찢임 ㅠㅠ...
y8Zebra9975살 아이 아빠 혼자 데리고 가서 챙기는거 무서웠을듯... 사람이 그렇게 많고.....잠시만 한눈팔아도;;; 그래도 9살 아이가 아빠에게 고마움을 그렇게 표현한다니......정말 잘 키우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