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일본어로 “비에 지지 말고 즐깁시다!”라고 외치며 관중과 호흡했다. 올해 이 행사에 유일하게 초청받은 K-팝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보여줬네요 직접가서 보고싶었지만 못가서 너무 아쉽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