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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삼촌팬덤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유튜브로 뜬 리센느 팬들이 타돌 영상에 '누군가의 리센느' 댓글을 달며 생긴 비교 논란과 미나미 버블 내용까지 정리했어요.
요즘 돌판에서 제일 뜨거운 이름, 리센느죠 🔥
멜론 1위에 음방 1위, 예능까지 휩쓸면서 그야말로 신드롬급인데요.
요즘 리센느의 '삼촌팬'들이 타 아이돌 영상마다 '누군가의 리센느' 댓글이 달리면서 다른 팬덤들 불만이 터진 상황!
무슨 일인지, 그리고 미나미가 버블에 남긴 말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볼게요.
1. 유튜브로 뜬 그룹, 그래서 생긴 '내가 키웠다' 정서 📈
리센느는 음악보다 유튜브 콘텐츠로 먼저 뜬 케이스예요.
원이 개인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미나미, 제나가 출연하며 화제
미나미의 '거제 야호' 밈이 SNS에서 폭발 → 거제·수원·경주·고양 홍보대사 위촉
2024년 곡 ‘LOVE ATTACK’이 역주행해 2026년 7월 8일 멜론 TOP 100 1위
이렇게 영상 조회수와 댓글로 화제가 커진 그룹이다 보니, "우리가 봐주고 댓글 달아서 키웠다"는 자부심을 가진 팬들이 많아요.
특히 30~40대 이상 남성 팬, 이른바 '삼촌팬' 비중이 크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
문제는 이 자부심이 다른 그룹 영상으로까지 번졌다는 거예요.
2. 타돌 영상마다 '누군가의 리센느'… 타 팬덤은 왜 화났을까? 💬
일부 팬들이 리센느와 상관없는 아이돌 영상에 비교 댓글을 남기면서 캡처가 하나둘 돌기 시작했어요.
그룹별로 정리해 보면 이런 상황이에요 👇
🔹 베이비몬스터
아사가 멤버와 팬들 응원에 눈물 보인 영상에 '누군가의 리센느'라는 댓글이 달렸어요.
베몬 팬들은 그야말로 황당하다는 반응이었죠.
"교세라돔까지 입성한 그룹한테 무슨 소리냐", "인지도로 따지면 오히려 반대 아니냐"는 말이 쏟아졌고, 대댓글로 "이미 전석 매진이다"라고 받아친 팬도 있었대요 😂
🔹 미야오
무대 영상에 "이 친구도 누군가의 리센느일 텐데 성공했으면" 댓글이 달리자 미야오 팬들이 바로 반박했어요.
"뜬금없이 리센느요?", "미야오는 데뷔 때부터 잘나갔다", "미야오는 미야오고 리센느는 리센느"라는 댓글이 줄줄이 달렸더라구요.
🔹 에이티즈
최산·우영 영상에 "리센느랑 챌린지 하는 거 보고 왔는데 니들 형아팬 필요해?"라는 댓글이 달렸어요.
리센느와 함께 찍은 챌린지 영상에는 "저날 잠 못 잤겠네", "너 성공했다" 같은 댓글이 도배됐다고 해요 😥
에이티즈 팬들은 "최산 개인 인스타 팔로워가 리센느 공식 계정의 10배 수준인데 이게 무슨 일이냐"며 어이없어했구요.
🔹 아이브
아이브 컴백 관련 쇼츠에는 '리센느 1번에 잡을까', '리센느 멜론벽 바로 깰 수 있을까' 같은 문구가 붙었어요.
댓글창에는 "몇 달 전만 해도 존재감 없던 탑돌들이 이제 리센느를 견제한다", "멤버들 다 합치면 최상위 그룹 몇 개 합쳐도 안 된다", "리센느 컴백 전까지만 잠시 즐겨라" 같은 반응까지 등장했죠.
🔹 그 외 그룹 자컨
특정 그룹을 넘어 다른 신인·중소돌 자컨에서도 비교 댓글이 많이 보인다고 해요.
"리센느를 본보기로 삼지 마라, 거기는 미나미라는 불세출의 영웅이 있어서 터진 거다"
"카메라 앵글 돌 때 버퍼링 없이 텐션 유지하는 애가 있어야 뜬다"
"보기 민망하다, 다른 그룹들은 리센느 따라 하는 걸 멈춰야 한다"
"중소 소속사들이 리센느 이슈 영상을 복붙하듯 따라 한다"
"라이브 때 멤버들끼리만 떠든다, 리센느처럼 시청자와 소통해라"
"리센느로 유명해지고 싶은 거냐, 리센느 잘 흉내 내는 그룹으로 유명해지고 싶은 거냐"
조언처럼 쓴 댓글이라도, 해당 그룹 팬 입장에선 우리 애들 영상에서 남의 그룹 기준으로 평가받는 게 불편할 수밖에 없겠죠 💦
결국 타 팬덤 입장은 이거예요.
"리센느 칭찬은 좋은데, 왜 우리 애들을 끌어와서 내리치냐."
남의 가수 영상에서 내 가수 얘기 꺼내지 않는 게 돌판의 오랜 '불문율'인데, 그걸 계속 깨고 있다는 거죠 😓
여기에 "리센느 팬덤 아니고 그냥 일부 남초 유저다"라는 해명이 반복되는 것도 반감을 키우고 있어요.
선을 긋는 것만으로는 이미 쌓인 팬덤 이미지를 되돌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예요.
3. '흙수저 유일무이 서사'에 대한 반발 ⚡
서사 부분도 논쟁거리예요.
리센느는 방 2개·화장실 1개 숙소에서 다섯 명이 지내다 흥행 후 새 숙소로 이사한 사연이 알려지며 큰 응원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리센느가 고생 안 했다는 게 아니라, 유일한 서사처럼 말하는 게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더라구요.
3세대 때는 대형 소속사여도 더 열악한 숙소, 지방 행사 뺑뺑이가 흔했다는 반응
'누군가의 리센느' 전에 '누군가의 인피니트', '누군가의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지적
수익 없이 버티다 해체 직전 곡으로 첫 1위를 한 비투비 사례 언급
청순 컨셉만 진정성 있고, 다른 컨셉 그룹은 쉽게 데뷔한 것처럼 보는 시선도 불편하다는 의견
결국 "본인이 아는 그룹이 거기까지일 뿐"이라는 날 선 반응까지 나온 상황이에요.
4. 미나미 버블, 팬들에게 남긴 말 🤍
이런 와중에 미나미가 버블로 남긴 메시지가 화제가 됐어요.
논란을 직접 언급한 건 아니지만 '비교하지 말고 남을 존중하자'는 내용이라, 팬덤에게 건넨 당부로 읽힌다는 해석이 많았어요 😢
아티스트가 이렇게 말한 만큼 팬덤 자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 리센느는 어떻게 갑자기 뜬 건가요?
A. 원이 개인 유튜브 채널 콘텐츠와 미나미의 '거제 야호' 밈이 화제가 되면서 인지도가 올랐고, 2024년 곡 ‘LOVE ATTACK’이 역주행해 멜론 1위까지 오른 케이스예요.
Q. '누군가의 리센느'는 무슨 뜻인가요?
A. 지금 힘든 아이돌도 언젠가 리센느처럼 뜰 수 있다는 의미로 쓰이는 표현인데, 이미 성공한 그룹 영상에까지 달리면서 무례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요.
Q. 리센느 삼촌팬덤 논란은 어떤 그룹들과 엮였나요?
A. 캡처로 많이 돈 건 베이비몬스터, 미야오, 에이티즈, 아이브 관련 영상이에요. 그 외 여러 그룹 자컨에도 비교 댓글이 있다는 제보가 있어요.
Q. 미나미가 논란을 직접 언급했나요?
A. 직접 언급하진 않았어요. 버블로 비교하지 말고 남을 존중하자는 메시지를 남기며 리마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덧붙여, 팬덤을 향한 당부로 해석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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