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길가다가도 죽고 인생 허망하다고 느끼네요
스테파노요즘 정말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이 많아서 길을 다닐 때도 괜히 불안해지는 것 같아요 하루하루가 당연한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수록 서로 조금 더 조심하고 무사히 지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