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아직 아날로그 세대 느낌이고 옛 프로세스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죠. 그래서 많이 답답해들 한다능 ㅋㅋ 저 사례들은 융통성 없는것도 많이 보이네요 ㅎㅎ
푸르미한국의 빠른 시스템에 익숙해진 입장에서는 저런 아날로그 방식이 정말 답답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친절함은 장점이지만 생활 편의성은 확실히 불편해 보여서 오래 살긴 쉽지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