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세대이긴 하지만 정말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란 말이 와닿네요...
스테파노맞아요, 그 시절 학교 앞 풍경을 보면 단순한 놀이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확률형 구조나 소비 유도 방식이 꽤 강하게 들어가 있었던 경우도 많았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런 환경을 접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았겠지만, 지금 기준으로 보면 여러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yuStarfish833합법적인 미니 카지노였죠! 어릴적 하교하고 문방구에서 줄서서 게임하고 그랬던거 생각나네요 요즘은 저런거 없지 않나요? 어릴때 먹던 분량식품들도.. 그땐 왜그렇게 맛있었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