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시상식에서 자매가 나란히 선 모습을 보니 정말 우월한 유전자의 힘이 느껴지네요. 이목구비는 닮았으면서도 언니는 단아한 배우의 분위기가, 동생은 화려한 아이돌의 정석 같은 매력이 돋보여서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