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dodovvv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NCT의 화력이 정말 대단하며, 남초 그룹들 사이에서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에스파의 활약도 눈부시네요. 적은 공연 횟수에도 엄청난 인원을 모은 샤이니의 저력까지 더해져 SM 아티스트들의 탄탄한 인기를 다시금 실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