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심부름으로 채운 주헌의 300석 마음까지 전해졌어요

심부름으로 채운 주헌의 300석 마음까지 전해졌어요심부름으로 채운 주헌의 300석 마음까지 전해졌어요심부름으로 채운 주헌의 300석 마음까지 전해졌어요심부름으로 채운 주헌의 300석 마음까지 전해졌어요심부름으로 채운 주헌의 300석 마음까지 전해졌어요심부름으로 채운 주헌의 300석 마음까지 전해졌어요심부름으로 채운 주헌의 300석 마음까지 전해졌어요

 

 

 

그동안 웃음도 많았지만 매번 진심을 담아 움직였던 모습들이 

공양미 300석을 채우기 위해 나선 마지막 심부름이 봉사라는 점이 주헌다웠어요

자립 준비 청년과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편지를 써주는 장면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말보다 행동으로 응원을 전하는 방식이 너무 멋졌어요

 

심청이라는 이름으로 보낸 시간이 단순한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들과 이어진 기록처럼 느껴졌어요
컴백을 앞둔 시점에 이런 마무리를 선택했다는 점도 팬으로서 고맙게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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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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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정말 진심을 다해서 촬영 해줘서 참 보기 좋았던 거 같아요 직접 손글씨로 편지도 써주고 도움을 주는 거 보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