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룽지0205
몬스타엑스 예능감 빠질수 없죠 개개인 다 너무 웃긴것 같아요
처음부터 주헌이랑 민혁이 MC석에 자연스럽게 앉아서 진행하는데
이미 예능 고인물 느낌 나서 웃겼어요 게스트인데도 전혀 긴장한 기색 없고
형들 자리 뺏은 설정부터 장난기 가득했어요
데뷔 전 교회에서 춤 잘 추는 오빠였다는 얘기랑 테크토닉 영상 나올 때는 다들 충격받은 표정이라ㅋㅋ
찬송가에 못 추는 춤이 없다는 말에 크럼프 추는 장면은 진짜 예능에서만 볼 수 있는 그림이었어요
군대 얘기 나올 때는 갑자기 남자들 수다방 된 느낌이라 현실적이어서 웃겼어요
주헌이 군대에서 멤버들한테 자주 전화했다는 얘기랑 막내 I.M 제일 보고 싶었다는 말에서 괜히 찡해졌어요 I.M이 고양이 성격이라 먼저 연락 잘 안 하는데 가끔 오면 감동받는다는 얘기도 너무 I.M 같아서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