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uvvppp
로션을 꼼꼼히 바르는군요. 의외로 섬세한게 신기하네요
형원이 먼저 메이크업 받을 때 몬베베를 위한 귀여움 콘셉트라고 하니까 본인은 진지한데
이사배가 블러셔 강조하고 글리터 목이랑 얼굴에 올리는 장면에서 점점 아이돌 느낌 살아나는 게 신기했어요
셔누 차례에서는 로션 꼼꼼히 바르는 모습이 너무 순해서 짐승돌 이미지랑 완전 반대라서 놀랐어요
무대 직전 대기실에서 둘 다 진짜 멋있고 공연 중에 셔누가 복근 준비했다고 말하는데
형원이랑 둘이 트윈 메이크업 언급하면서 감사 인사하는 것도 예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