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헌님이 ‘미쳐야 빛난다’ 메시지를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광’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 음악 작업의 연속성, 빛과 어둠의 대비를 통해 자신감을 나누고 싶다고 했네요 함께한 스태프와 팬 몬베베에 대한 고마움도 세심하게 표현해 뭉클했어요 앞으로도 끝까지 음악 놓지 않는 주헌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