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과 설렘 가득한 스포 라이브

 

 

 

 

누구 방인지 맞히면 형원의 애교를 주겠다는 말에 

시청자들이 기현 방이라고 맞힌 이유가 젖은 수건 때문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이런 사소한 디테일을 기억하는게 대단해요

라이브 번역 기능에 대한 피드백도 언급하며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다른 호텔에서도 라이브 중 쥐를 본 적이 있다는 말에 ㄷㄷㄷ

 

후반부에는 주헌의 새 앨범 이야기가 나오며 분위기가 다시 설렘으로 바뀌었어요
라이어 게임처럼 단어로 스포를 해보자는 제안에 

씨스타 11 English man in New York 같은 힌트들이 나와 상상력을 자극했어요
강한 스포를 할까 고민하다가 멈추는 모습도 웃기면서 기대감을 더 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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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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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편하게 멤버들끼리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재미있게 봤어요. 정말 멤버들들끼리 사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