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10년의 자부심을 넘어 하나의 장르가 될 몬스타엑스의 진심

인터뷰 10년의 자부심을 넘어 하나의 장르가 될 몬스타엑스의 진심

 

 

 

 

4년 만의 월드투어를 앞두고 전해준 진솔한 인터뷰를 보니까 

10년이라는 시간이 그냥 흐른 게 아니라는 게 다시 한번 느껴졌어요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설렘에 피곤함도 잊고 무대를 찢어버리겠다는 민혁 오빠의 열정이나 

역대급 세트리스트를 준비했다는 주헌 오빠의 자신감이 정말 든든하게 다가왔거든요 

 

앨범 작업도 이제는 부담감보다는 몬베베가 어떤 음악을 좋아해 줄까 하는 즐거운 고민으로 채운다는 형원 오빠와 아이엠 오빠의 말에서 아티스트의 면모가 물씬 풍겨서 참 멋있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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