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의 일본 첫 미니앨범 발매 소식이 들려오네요. 타이틀곡 ‘헬로 멜로우’가 지금의 순간을 소중히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더 기대돼요. 강렬한 드럼 비트와 에너지 넘치는 댄스 팝이라는 설명만으로도 무대가 자연스럽게 떠올라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함께 수록돼 있어서 앨범 전체를 듣는 재미도 클 것 같아요. 특히 일본어 버전 곡들이 포함된 점에서 현지 팬들을 많이 배려했다는 인상을 받아요. 첫 콘서트 투어에서 신곡 무대를 직접 선보인다는 점도 엔시티 위시의 성장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