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JNJM 시네마틱 티징이 진짜 단편 영화처럼 이어져서 계속 보게 돼요
서로의 장점으로 결핍을 채우면서 라이벌처럼 진화하는 엔딩도 좋고
조직을 떠나 자유를 선택하는 엔딩도 분위기가 확 달라서 여운이 남아요
티저 이미지에서도 질서 정연한 제노랑 자유분방한 재민 대비가 딱 보여서 앨범 콘셉트가 한 번에 이해됐어요
JNJM이 앞으로 이 이야기로 어떤 무대까지 보여줄지 기대돼요
0
0
댓글 0
이번 JNJM 시네마틱 티징이 진짜 단편 영화처럼 이어져서 계속 보게 돼요
서로의 장점으로 결핍을 채우면서 라이벌처럼 진화하는 엔딩도 좋고
조직을 떠나 자유를 선택하는 엔딩도 분위기가 확 달라서 여운이 남아요
티저 이미지에서도 질서 정연한 제노랑 자유분방한 재민 대비가 딱 보여서 앨범 콘셉트가 한 번에 이해됐어요
JNJM이 앞으로 이 이야기로 어떤 무대까지 보여줄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