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의 BOTH SIDES 무대는 제노와 재민의 상반된 에너지가 충돌하며 만드는 입체적인 매력이 압권이었어요 처음 전주가 흐를 때 두 사람이 등을 맞대고 서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 도입부부터 시선을 확 사로잡았는데 좌우 대칭을 이루면서도 미세하게 다른 두 사람의 춤선이 곡의 테마를 명확하게 보여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