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14세 모델이라 칭하며 능숙하게 웃음 연기를 펼치는 여유로운 모습이 예전엔 촬영이 어려웠지만 이젠 분위기를 즐기며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는 회상에서 데뷔 초보다 한층 성숙해진 전문성이 돋보였어요 촬영 중간중간 옆모습을 담은 컷들은 고르기 힘들 정도로 예쁜 사진이 많아서 스태프들도 감탄을 멈추지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