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노재민의 11년 차 짬바와 힐링이 가득했던 마이리틀데이

재노재민의 11년 차 짬바와 힐링이 가득했던 마이리틀데이재노재민의 11년 차 짬바와 힐링이 가득했던 마이리틀데이재노재민의 11년 차 짬바와 힐링이 가득했던 마이리틀데이재노재민의 11년 차 짬바와 힐링이 가득했던 마이리틀데이

 

 

 

제노와 재민의 편안한 케미가 돋보이는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1년 전 해외 호텔에서 재민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는 유닛 활동 비하인드가 

단순히 섹시한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들만의 색깔을 찾아가려는 고민이 느껴졌거든요 

11년 차임에도 노래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새로운 도전에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에서 진심이 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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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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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11년 차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이 참 감동적이네요. 제노와 재민이의 진심 어린 모습 덕분에 보는 내내 힐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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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hWombat686
    엔시티 무대는 디테일까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안무 동선이나 제스처까지 다 신경 쓴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