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요리까지 잘해서 반응 난리난 이유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이번 살림남에서 태용 나온 거 보는데 진짜 매력 끝이 없더라고요.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데 일상 이야기 나오니까 완전 현실 남친 느낌이라 팬들 반응 엄청 좋았습니다. 특히 본인이 “진짜 완전 살림남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데 괜히 믿음 가더라고요. 청소도 좋아하고 요리도 직접 한다는 이야기 듣는데 생각보다 더 집순이 스타일 같아서 신기했어요.

칼국수부터 삼계탕, 김치찌개, 볶음밥까지 웬만한 음식은 다 혼자 만든다고 해서 진짜 놀랐습니다. 요즘은 요리 잘하는 남자 자체가 매력 포인트인데 태용은 거기에 깍두기까지 직접 담가 먹는다고 하니까 팬들 사이에서도 “요섹남 제대로다” 반응 많더라고요. 콘텐츠 때문에 시작했다가 재미 붙였다는 부분도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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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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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Jellyfish810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나이 때 느낌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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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Xerus752
    요리에도 관심이 많으신 태용님이군요
    태용님이 만드신 요리들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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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정말 요리까지. 잘하다니 정말 못하시는 게 없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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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nYak719
    태용이 이제 음식에 관심이 생겼나봐요
    입 진짜 짧았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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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Hawk752
    요리도 잘하는 남자 어쩌면 좋나여
    깍두기는 진짜 의왼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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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Tapir986
    태용이가 은근 이것저것 다 잘하더라구요
    혼자서도 잘 해먹나봐요 깍두기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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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의외로 살림도 잘하고 요리도 잘 한다고 해서 놀랐어요. 춤추고 무대 하기 바빠서 못 하실 줄 알았는데 의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