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Jellyfish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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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살림남에서 태용 나온 거 보는데 진짜 매력 끝이 없더라고요.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데 일상 이야기 나오니까 완전 현실 남친 느낌이라 팬들 반응 엄청 좋았습니다. 특히 본인이 “진짜 완전 살림남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데 괜히 믿음 가더라고요. 청소도 좋아하고 요리도 직접 한다는 이야기 듣는데 생각보다 더 집순이 스타일 같아서 신기했어요.
칼국수부터 삼계탕, 김치찌개, 볶음밥까지 웬만한 음식은 다 혼자 만든다고 해서 진짜 놀랐습니다. 요즘은 요리 잘하는 남자 자체가 매력 포인트인데 태용은 거기에 깍두기까지 직접 담가 먹는다고 하니까 팬들 사이에서도 “요섹남 제대로다” 반응 많더라고요. 콘텐츠 때문에 시작했다가 재미 붙였다는 부분도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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