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랑 해찬 라이브 진짜 미쳤어요

사진=SM엔터테인먼트

 

태용이랑 해찬이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 완전 장악했다는 후기 보는데 너무 자랑스럽더라고요. 같은 NCT 멤버인데도 각자 스타일이 확실해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태용은 강렬한 힙합 감성과 퍼포먼스로 분위기 압도하고 해찬은 감미로운 R&B 보컬로 현장 분위기를 꽉 채운 느낌이었어요. 역시 두 사람 다 라이브 실력이 탄탄해서 축제 무대에서도 존재감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직캠이나 사진만 봐도 현장 열기가 느껴질 정도였어요. 특히 태용은 솔로 활동 시작하고 더 아티스트 느낌 강해진 것 같고 해찬은 목소리가 진짜 공연장에서 더 빛나는 스타일인 듯합니다. 재즈페스티벌 같은 큰 무대에서 이렇게 반응 좋은 거 보면 왜 글로벌 팬들이 많은지 바로 이해돼요. 비주얼, 실력, 무대 장악력까지 다 완벽해서 계속 보게 되는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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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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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Jellyfish810
    서재페라니 정말 새로웠던 거 같아요
    이런 도전도 보기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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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태용과 해찬의 무대 장악력이 대단하네요.확실한 개성으로 축제를 꽉 채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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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태용과 해찬의 라이브가 정말 대단했어요.
    현장감이 그대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