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Kangaroo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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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중했던 애들이 이렇게 커서 희망을 노래하니까 괜히 마음이 찡하고 감동이에요퍼포먼스도 엄청 에너제틱하고 대형 변화가 다이내믹해서 눈이 화려해지더라고요.
런쥔이랑 천러의 맑고 깨끗한 고음이 시원하게 뻗어 나갈 때 카타르시스 장난 아닙니다무대 위에서 활짝 웃으며 땀 흘리는 멤버들 보면서 저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잔뜩 얻어 가요.
드림이들의 서사와 청량 판타지가 가장 완벽하게 맞물린 명곡이라 최애 플레이리스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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