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가 태용과 함께 NCT 127 Blingy 춤 챌린지를 췄네요 료가 춤을 정말 잘 추고 태용과 같이 있으니까 또 다른 느낌이 들어요 엔시티의 시작 멤버인 태용과 엔시티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한 료가 한 화면에 있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127을 보고 자란 료가 이제는 엔시티 멤버로 태용과 같이 춤추고 있다는 것도 생각할수록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엔시티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시간이 있는 만큼 이런 조합에서 느껴지는 서사가 더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댓글2
ppGorilla187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케미 조합이야
두 사람이 같이 춤추는 거 보니 흐뭇해
liNarwhal12
태용님과 료님이 함께하니 챌린지가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두 분의 케미가 좋아서 챌린지 영상도 몇 번씩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