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isoo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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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명 '더 레드라인'은 전작 '더 모멘텀'에서 보여준 '원팀' 추진력이 마침내 한계선을 돌파해 최고 출력에 도달하는 순간을 담아낸 공연이다. 시스템 에러를 시작으로 탈출, 과부하, 조작된 진실을 마주한 시간, 그리고 또 다른 질주까지 하나의 서사로 묶었다 너무 멋지더라구요 ! 가서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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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명 '더 레드라인'은 전작 '더 모멘텀'에서 보여준 '원팀' 추진력이 마침내 한계선을 돌파해 최고 출력에 도달하는 순간을 담아낸 공연이다. 시스템 에러를 시작으로 탈출, 과부하, 조작된 진실을 마주한 시간, 그리고 또 다른 질주까지 하나의 서사로 묶었다 너무 멋지더라구요 ! 가서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