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묘가 그렇게 핫하다는데 예전에는 형이 구경만 하던 마크였는데 이제는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겼대요 쇼핑 끝나고는 동묘 근처 다방에 가서 인절미 크로플이랑 붕어빵까지 옛날 감성 제대로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