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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다섯 번째 투어 서울 공연 3일 전석 매진

NCT 127 다섯 번째 투어 서울 공연 3일 전석 매진

NCT 127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서울 더 레드라인을 열었어요. 3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매진됐고 총 3만 1500명이 왔다고 해요.

 

오프닝부터 와이어에 매달린 채 공중에서 등장했다고 합니다. Legacy와 Step Up으로 시작해서 삐그덕, Simon Says, Cherry Bomb까지 신곡이랑 대표곡을 섞어서 무대를 이어갔다고 해요.

 

Piñata 무대에서는 독개구리 패턴의 험머 차량을 타고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데뷔곡 소방차, Fact Check, 영웅, 8월에 나온 정규 7집 타이틀곡 Blingy까지 쉬지 않고 달렸다고 합니다.

 

연출 규모도 컸어요. Punch 무대에서는 레이저로 가로 13미터 복싱 링을 만들었고, 소방차 무대에서는 워터 캐논으로 불을 끄는 듯한 장면을 보여줬다고 해요. 레이저만 100여 대를 썼는데 KSPO DOME 공연 기준 최대 규모였다고 합니다.

 

멤버들은 시즈니와 함께 20주년, 30주년을 넘어 계속 달리고 싶다고 했어요. 찬란한 10년을 만들어줘서 고맙고 다음 10년도 잘 부탁한다는 말도 전했다고 해요.

 

투어는 10월 3일 자카르타 공연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서울 공연 반응이 이렇게 좋았던 만큼 해외 공연도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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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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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leee24
    처음 NCT 127 콘서트 갔을 때 감동이 가득했어요.
    이제는 멤버들이 보여준 열정이 더욱 기억에 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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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Pangolin924
    레이저 100여 대로 만든 복싱 링 연출이 대단해요. 소방차 무대의 워터 캐논 장면도 직접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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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Baboon147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 정말 대단하네요
    인기가 정말 실감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