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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127 서울 콘서트와 7집 근황

엔시티 127 서울 콘서트와 7집 근황

엔시티 127의 올해 활동이 궁금해서 다시 찾아봤어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엔시티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일곱 명 전원이 최근 소속사 SM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해요. 10주년에 전원이 함께 간다는 소식이라 반가웠어요.

 

앨범 소식도 있었어요. 소속사는 7월 25일에 다음 달 24일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새 앨범의 구체적인 정보는 그때 이후에 차례로 공개된다고 했어요.

 

공연 소식도 이어졌습니다.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더 레드라인의 막을 올렸어요.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이 1년 8개월 만이었고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이었다고 해요.

 

더 레드라인은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을 뜻하는 콘셉트라고 해요. 음악과 퍼포먼스, 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설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포스터도 불타는 차량이 나오는 강한 분위기라서 콘셉트가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서울 공연 이후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싱가포르,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에서 투어를 이어간다고 해요. 앞으로 도시별 공연 소식이 나오면 또 정리해서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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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컴백을 주제로 26.9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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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eerkat423
    공연이 많이 있네요 ~
    해외투어도 성료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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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rwhal12
    10주년을 맞은 해에 멤버들이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팬으로서 정말 든든하고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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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서울 콘서트를 하는군요
    근데 7집이라니.. 시간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