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비니와 헤드셋을 착용한 채 비닐봉지 수조에 담긴 금붕어들을 살펴보는 모습이 담겼다. 태용은 "감튀 야오필"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네요 ~ 일상을 자주 공유해주면 좋겠네요 너무 멋지네요 !ㅎㅎ